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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동네 한 바퀴’ 정조대왕의 숨결이 살아 있는 도시, 수원특례시 가볼만한 곳, 수원맛집

by 부산친구7 2025. 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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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질다 그 마음 – 수원특례시

이번 ‘동네 한 바퀴’는 정조대왕의 숨결이 살아 있는 도시, 수원특례시를 걸으며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과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전통을 만나보았습니다.

 

 

□ 장안문

📍 경기 수원시 팔달구 장안동

수원 화성의 북문인 장안문은 정조대왕의 효심이 담긴 수원 화성을 대표하는 관문입니다. 웅장하면서도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며, 지금도 수원 시민들의 자부심이자 여행객들이 반드시 찾는 명소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 화성어차

📍 경기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103번길 20 (동장대화성관람매표소)
🕑 운행 시간 : 09:40 첫차 / 17:00 막차 (20분 간격 운행)

화성의 성곽길을 따라 운행하는 화성어차는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특별한 교통수단입니다. 걷기 힘든 분들도 편안하게 성곽을 둘러볼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PPXlYbgYjw

□ 몽상가옥 – UFO 웰링턴

📍 경기 수원시 팔달구 화서문로32번길 13-8 1층
📞 0507-1432-1431

독특한 감성이 가득한 카페 몽상가옥에서는 ‘UFO 웰링턴’이라는 특별한 메뉴가 눈길을 끕니다. 아기자기한 공간에서 개성 있는 음식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곳입니다.

https://place.map.kakao.com/2119247967

 

 

 

□ 애기똥풀인형극장 – 인형극 부부

📍 경기 수원시 팔달구 팔달로 167 3층
📞 0507-1353-8373

오랜 시간 인형극을 사랑해 온 인형극 부부가 운영하는 공간. 아이들과 함께 공연을 즐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곳으로, 동심과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 흥원솜틀집

📍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천로 294

옛 방식 그대로 솜을 틀어주는 흥원솜틀집은 사라져가는 전통을 이어가는 공간입니다. 포근한 솜이불 속에 깃든 장인의 손길과 따뜻한 정성이 느껴집니다.

 

 

□ 남수동청춘공방 – 어르신들의 특별한 사랑방

📍 경기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30번길 4
📞 031-252-8845

은퇴 후에도 활기찬 삶을 이어가는 어르신들이 모여 작품을 만들고 이야기를 나누는 남수동청춘공방. 단순한 작업장이 아닌 따뜻한 공동체의 공간이자 삶의 보금자리 같은 곳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7HT5zbhVW8s

□ 매향통닭 – 55년 전통 가마솥 통닭

📍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천로 317
📞 0507-1310-3584

무려 55년 전통을 자랑하는 가마솥 통닭집. 노릇하게 튀겨낸 옛날 통닭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맛으로, 수원의 맛집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 효원공원 월화원 – 중국식 전통 정원

📍 경기 수원시 팔달구 동수원로 399

수원 도심 속에서 만나는 중국식 전통 정원 월화원. 연못과 정자, 다리가 어우러져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내며, 잠시나마 다른 나라에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 M토스트 – 할머니의 레시피, 옛날 토스트

📍 경기 수원시 권선구 권광로91번길 2
📞 010-9187-5167

할머니의 손맛이 담긴 옛날식 토스트를 맛볼 수 있는 작은 가게. 바삭한 식빵 사이에 담긴 추억의 맛이 지나온 세월을 떠올리게 합니다.

 

 

□ 방화수류정

📍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천로392번길 44-6
📞 031-290-3600

정조대왕이 즐겨 찾았던 누각 중 하나인 방화수류정. ‘꽃을 바라보고 버들을 감상한다’는 이름처럼, 계절마다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명소입니다.

 

 

 

✨ 수원특례시, 어질다 그 마음

이번 ‘동네 한 바퀴’ 수원 여행에서는 화려한 문화유산과 함께 사람들의 정성과 마음이 깃든 공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정조대왕의 효심이 살아 숨 쉬는 도시, 그리고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우러진 수원은 그야말로 ‘어질다 그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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