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선 트램 차량 디자인 확정, 서울시 달린다
서울시 위례선 트램 차량 디자인 확정, '25년부터 달린다 - 서울시 엠보팅, 현장 선호도조사 총 6,525명 참여, 시 공공디자인진흥위원회 최종 심의 확정 - 차량 외부, 위례성 첫 도읍 삼은 백제의 온조왕이 입은 도포의 보라색, 우아함, 화려함 상징 - 차량 내부, 통로 확폭형과 통창 적용하여 채광과 개방감 증대, 파란색 시트 쾌적함 기대 - ’23.2’ 23.2월 차량 상세설계 완료, ’ 25.1월까지 총 1010 편성 제작 및 본선 반입 계획 □ 서울시는 위례선 트램(노면전차) 차량 디자인 선정을 위해 지난 9월부터 전문가 자문회의(2회), 현장 시민 선호도조사 및 엠보팅 투표, 서울시 공공디자인진흥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 디자인을 발표했습니다. □ 선정된 차량 디자인은 유선형의 안정적인 ..
2022. 12.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