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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어튈지] 2대째 내려온 전통 보양식! 경기 이천 흑염소 먹방🥩

by 부산친구7 2025.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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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튈지 몰라’ 팀이 이번엔 인천 닭 한 마리집 사장님의 강력한 추천을 받아, 무려 경기도 이천까지 달려왔습니다.
목적지는 2대째 이어오는 전통 흑염소 전문점 ‘옛집염소탕 본점’!
27년 손맛의 닭 한 마리집 사장님이 “매년 일부러 찾아간다”는 찐 맛집이라니—기대감이 한껏 높아집니다.

 

 

🥩 흑염소 무침 – 특제 된장소스로 완성된 감칠맛의 끝판왕

일반 초장 맛을 떠올리면 오산!
이곳의 흑염소 무침 소스는 된장, 들깨, 들기름, 다진 마늘, 생강이 어우러져 깊고 고소한 풍미를 자랑합니다.
잡내 하나 없이 부드럽고 담백한 흑염소 고기와 이 소스가 만나면, 그야말로 감칠맛 폭발!
식초를 살짝 더하면 초장파 입맛에도 완벽하게 어울립니다.

특히 염소 껍질은 돼지 껍데기보다 더 부드럽고 탱글탱글한 식감으로 극찬을 받았죠.
“이게 염소 맞아?”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식감입니다.

 

 

 

 

 

🍖 흑염소 수육 – 담백함과 부드러움의 정석

수육은 목 부위와 배바지 부위가 함께 나오는데요.
목살은 기름기가 적고 쫄깃하면서도 담백하고,
배바지 부위는 족발 앞다리살처럼 부드럽게 녹는 식감으로 입안 가득 고소함을 남깁니다.

함께 곁들여 나온 데친 부추는 질기지 않고 부드러워 고기와 환상의 조합을 이룹니다.
한입 먹으면 몸과 마음이 동시에 따뜻해지는 ‘진짜 보양식’의 맛입니다.

  

🍲 흑염소 갈비 전골 – 진한 육수의 감동

이 집의 또 다른 인기 메뉴, 흑염소 갈비 전골!
암염소 고기의 부드러운 부위를 사용해 삶는 시간까지 부위별로 달리 조절하는 것이 사장님의 비법입니다.

전골의 국물을 한입 떠먹은 출연진은
소고기 곰탕의 엑기스 버전 같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잡내 없이 깔끔하고 진한 뼈 육수의 맛이 완벽하다고 평가했죠.

양념장을 섞은 후에는 시원하면서도 매콤한 맛으로 변하며,
**민물 매운탕과 흡사한 ‘해장용 최고 국물’**이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갈빗대의 살은 “쏙 빠질 만큼 부드럽고” 안심처럼 녹아내리는 식감!

 

 

 

👨‍🍳 사장님이 추천한 ‘인생 맛집’

식사 후, 제작진은 사장님께 인생 맛집을 물었습니다.
사장님은 잠시 미소를 지으며 **“아버지와의 추억이 담긴 식당”**을 소개합니다.

그곳은 바로 서울 송파·잠실 석촌역 근처의 뼈다귀 해장국집.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생전에 즐겨 찾던 곳으로,
“어릴 때부터 함께 다녔던 기억이 남아 있다”고 말하는 그의 모습에서
세대를 잇는 맛의 의미가 전해집니다.

이야기를 들은 출연진은 다음 행선지로 송파로 향하며
‘어디로 튈지 몰라’의 새로운 여정이 시작됩니다.

 

 

📍방문 정보

가게명: 옛집염소탕 이천본점
위치: 경기 이천시 부악로 76번길 1108
특징: 2대째 운영 / 암염소 전골 전문 / 잡내 없는 담백한 보양식

https://place.map.kakao.com/10629802

 

옛집염소탕 이천본점

경기 이천시 부악로76번길 11-8 1층

place.map.kakao.com

 📺 영상 보기

👉 [2대째 내려온 전통 보양식 먹었어염🐐 경기 이천 흑염소 무침 & 갈비 전골 먹방 #어디로튈지몰라

 

https://youtu.be/aqzRPsuqZUY?si=iXiYOuxk8kzs0bD3

 

https://youtu.be/ZU3BpWhZWmg?si=npSSjiPxJ29BXz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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