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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부산 유채꽃 절정 명소 BEST 4

by 부산친구7 2022. 4. 19.

 

안녕하세요. 부산친구입니다. 

온통 노란빛으로 물든 부산 유채꽃 명소 BEST 4를 소개합니다. 

 


 

1. 대저생태공원

 

2012년부터 매년 4월이면 전국 최대 규모의 '부산낙동강유채꽃축제'가 개최되었습니다.

유채꽃 단지가 조성되는 부산 대저생태공원은 전국 유일의 도심 속 유채단지로 낙동강변 생태공원 개장과 함께 시작되어 부산 대표 봄 축제로 개최되었습니다. 

 

각종 체육시설이 조성되어 있어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구포대교 아래쪽으로 조성된 유채경관단지(370,000㎡)에는 수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용시간 06:00~21:00 / 입장료와 주차 무료 가능

 


 

2. 삼락생태공원

 

삼락생태공원은 사상구 삼락동 낙동강 하구 둔치에 자리한 체육공원입니다. 

천연기념물(낙동강 하구 철새도래지)로 철새를 위한 습지, 철새 먹이터 및 각종 체육시설, 잔디광장, 야생화단지, 자전거도로, 생태 산책코스 등으로 잘 꾸며진 공간이며 산책로가 조성, 갈대습지, 겨울철에 많은 철새들이 찾아오는 자연환경과 시민들을 위한 친수공간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면적 5만 9,500m²의 사계절 꽃단지에서는 봄에는 유채꽃, 여름에는 해바라기, 가을에는 코스모스가 피어나고, 야생화단지에는 수십 종의 야생화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용시간 24:00 / 입장료 무료 / 주차 4시간 무료

 


 

3. 온천천 시민공원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을 흐르는 온천천 강변을 따라 조성되어 있는 시민 공원입니다. 

온천천 시민 공원에는 식물 경관 조성, 조명·벤치, 체력 단련 시설 등을 조성하여 자연형 친수 공간·자연 학습장 구간·문화 체육 시설 구간 조성되어 있습니다.

온천천을 유역 주민들을 위한 공원으로 2005년에 정식으로 개장하여 봄철이면 벚꽃과 유채꽃, 영산홍이 만개하여 명품 산책로가 되어 촬영지로 유명합니다.

카페거리가 잘 조성되어 있고 무드등의 조화로 밤에도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기에 좋은 공원입니다. 

 

▶이용시간 상시 개방 / 입장료 무료 / 주차 유료주차장 이용

 


 

4. 오륙도 

 

남구 용호동에 위치한 오륙도는 끝없이 펼쳐진 바다에 눈과 가슴까지 모두 시원해지는 장소 위치해 있습니다. 

조수 간만의 차이에 따라 6개의 섬이 5개로 보이기도 해서 오륙도로 이름이 붙여진 곳으로 

가파른 해안절벽과 파도, 짙푸른 바다가 한데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는 곳입니다. 

해안 절벽과 공원 전체 노란 유채꼿으로 바다와 어우러진 풍경은 환상적인 장소입니다. 

 

해안절벽 위 투명한 유리 다리의 오륙도 스카이워크도 스릴 있게 감상할 수 있는 관광지입니다. 

 

▶이용시간 상시 개방 / 입장료 무료 / 주차 유료주차장 이용

  (*스카이워크 18시까지)

 

 

 

 


 

 

 

 


 

 


 

따뜻한 봄날 4월의 부산

 

가족, 연인과 함께 

노란 물결 속에 봄 

싱그러운 유채 향기를 따라 부산의 여유로움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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