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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 이강인 품다. "강인이 용서해주세요" 좋은 선수로 성장하도록 보살필 것

by 부산친구7 2024. 2. 21.

국가대표 축구팀 주장 '캡틴' 손흥민(32. 토트넘)이 하극상으로 논란이었던 이강인(23. 파리 생제르맹)의 사과를 받아주며 성장을 위해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손흥민 선수와의 충돌을 빚어 논란이 된 후, 이강인 선수가 영국 런던으로 가서 손흥민에게 직접 사과를 했ㅅ브니다.

이강인 선수는 요르단과의 4강전 전날 발생한 사건에 대해 "지금 돌이켜봐도 결코 해서는 안 될 행동"이었다고 하며 깊이 뉘우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강인 선수는 손흥민 선수가 형의 주장이자 팀 동료로서의 충고를 듣지 않고 자신의 의견만을 내세웠다고 언급하며, 팀에 대한 존중과 헌신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했습니다. 

 

손흥민 선수는 자신의 SNS에 이강인 선수와의 사진을 올리며, 이강인 선수가 그 후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언급하며 용서를 청했습니다. 또한 손흥민 선수는 대표팀 내의 편파주의에 대한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하며, 항상 한 팀으로서의 단결을 유지해 왔다고 강조하며 소란스러운 문제를 일으켜 주장으로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손흥민 선부 sns

 

 

 

 

🔻댓글 내용

 

 

 

 

 

✅이강인 선부 sns

 

 

 

 

 

🔻 댓글 내용

 

 

 

 


멱살 잡은 손흥민, 주먹 날린 이강인, 하극상, 사과문, 비난 폭주, 탁구 잘 쳤니...

 

멱살 잡은 손흥민, 주먹 날린 이강인, 하극상, 사과문, 비난 폭주, 탁구 잘 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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